tess kim | 유페이퍼 | 3,000원 구매
2
0
158
1
2
1
2024-12-03
한 인간으로 태어나서 평생 한 남자한테 내 삶과 나의인생을 바치고 순종 한다는 것은 용납 할수가 없다는 것을 느꼈다.
나는 누구의 아내 이전에 독립된 한 인격체 이다.
내가 정말로 사랑해서 한남자 한테 나의 모든 것을 헌신 할수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사랑이고 축복 할수 있는 진정한 결혼이다. 그러나 잘못된 인생의 선택은 당신한테 고통과 아픔만 줄 것이다
진정 당신은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?
진정한 사랑은 종교보다 깊고 위대 하다는 것을 기억 하기 바란다.